2008년 02월 13일
안타까움
어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어
너의 심장이 뛰지를 않는다는 것...
믿고 싶지 않았어
눈물만 났어..
그런데 엄마 앞에서 울 수가 없었어....
기쁨아.
널... 이 세상에서 볼 수는 없지만
그래도 너 때문에 너무나 기뻤어.....
사랑해..
너도 하늘에서 앞으로 태어날 너의 동생을 위해서 기도해주렴..
너의 심장이 뛰지를 않는다는 것...
믿고 싶지 않았어
눈물만 났어..
그런데 엄마 앞에서 울 수가 없었어....
기쁨아.
널... 이 세상에서 볼 수는 없지만
그래도 너 때문에 너무나 기뻤어.....
사랑해..
너도 하늘에서 앞으로 태어날 너의 동생을 위해서 기도해주렴..
# by | 2008/02/13 08:02 | 기쁨이 이야기 | 트랙백







